염기원

작가의 말

장편마다 실린 작가의 말을 원문 그대로 모았습니다. 어떻게 썼는지, 무엇을 말하려 했는지, 무엇을 숨겨두었는지가 담겨 있습니다. 『대학로 귀신들』은 소설 맨 앞에 실린 서막이 작가의 말을 대신합니다.